우리는 보통 막 살면 안 된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삶은 오히려 막 살아도 됩니다.
단 한 가지만 맞다면요.
그것은 바로 내가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가입니다.
삶이 힘든 이유는 노력 부족이 아닙니다
우리는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금 더 열심히 살면
조금 더 잘하면
조금 더 노력하면
삶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삶은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가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가입니다.
삶은 막 살아도 됩니다 (단 한 가지 조건)
삶은 막 살아도 됩니다.
단 한 가지만 맞다면요.
그것은
내 삶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입니다.
만약 뿌리가 맑은 샘물이라면
막 살아도 맑은 것이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뿌리가 흙탕물이라면
막 살아도 흙탕물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떤 기준에서 살고 있느냐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기준 중 하나로 살아갑니다
우리의 삶은 크게 보면 두 가지입니다.
비교 속에서 사는 삶
사랑 속에서 사는 삶
비교 속에서 살면
판단하게 되고
경쟁하게 되고
불안해지고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하지만 사랑 속에서 살면
격려하게 되고
위로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
편안해집니다.
결국 삶은 행동보다
삶의 기준이 더 중요합니다.
막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
많은 사람들이 막 산다는 말을 오해합니다.
내 마음대로 사는 것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
참지 않는 것
이것을 막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자신을 더 힘들게 만듭니다.
진짜 막 산다는 것은
막 화내는 것이 아니라
막 사랑하는 것입니다.
막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막 살아내는 것입니다.
막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막 이해하는 것입니다.
삶이 복잡해지는 진짜 이유
삶이 어려운 이유는
삶이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삶을 바라보는 기준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방이 어질러져 있을 때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하나만 치우자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
하지만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언제 다 하지
완벽하게 해야 하는데
시작도 못 하겠네
상황은 같지만
해석이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생각이
삶을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은 원래 부족한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은 원래 잘못된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은 원래
사랑하는 존재이고
기뻐하는 존재이고
감사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준으로 살면
원래 모습이 드러납니다.
삶이 편해지는 이유는
무언가를 더 얻어서가 아니라
원래의 나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삶은 계속 흘러갑니다
삶에는
좋은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고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지나갑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살아있는 나라는 존재입니다.
직업이 바뀌어도
환경이 바뀌어도
나이는 변해도
살아있는 존재는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교 속에서 살 것인가
사랑 속에서 살 것인가
오늘 하루 이렇게 살아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막 사랑해보기
막 감사해보기
막 기뻐해보기
이렇게 살아보는 것입니다.
삶은 결과가 아니라
살아가는 과정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삶은 어렵지 않습니다.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삶을 어렵게 만들 뿐입니다.
그래서 선택은 하나입니다.
사랑하며 살 것인가입니다.
오늘 하루
사랑하며 한번 살아보세요.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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